- 도심과 자연 품은 직주근접 뉴타운…오늘 당첨자 발표, 오는 16~18일 계약 진행

DMC에코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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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가재울뉴타운 6구역에 총 1047세대로 선보이는 ‘DMC에코자이’ 분양 열기가 뜨겁다.


견본주택 개관 당일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린 이 아파트는 8.2 부동산대책이 발표된 지난 2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결과로 받아 든 성적표도 우수했다. 평균 20대 1, 최고 89대 1에 육박하는 경쟁률로 당해 1순위 마감하며 그간의 인기를 입증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강도 높은 규제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의 소신 청약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DMC에코자이가 들어서는 가재울뉴타운은 정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며 완성형 뉴타운으로서 최근 그 희소가치를 주목 받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이 속속 대단지 아파트를 공급했고 교통, 교육, 생활, 문화에 걸친 도시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갖춰지며 서울에선 보기 드물게 미니신도시급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주거타운으로 변모한 것이다.


우수한 도심 접근성도 입지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특히 국내 최대 ITㆍ미디어 밸리인 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지구)가 인접해 있고 종로, 광화문, 시청 등의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편리해 직주근접을 중시하는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업지인 가재울 6구역의 경우 완성된 가재울뉴타운의 인프라와 DMC생활권을 공유하는 동시에 주변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이 펼쳐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홈플러스, 이마트, CGV, 월드컵 경기장,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홍제천, 불광천, 궁동공원, 한강시민공원, 백련산근린공원, 서대문 문화체육회관 등에서 다양한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자녀들이 안전하게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초중고교도 주변에 밀집해 있다. 단지 옆 연가초, 연희중은 물론 가재울초ㆍ중ㆍ고, 명지초ㆍ중ㆍ고, 충암고 등 학군도 뛰어나다. 또 반경 3km 내 명지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의 명문대학이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인근에는 수색역세권 개발(예정), 월드컵대교 개통(예정), 서부선 경전철(계획) 등의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향후 서부선 경전철 명지대입구역(계획)이 단지 인근에 들어서면 역세권 교통 프리미엄도 기대해볼 만하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1~24층, 11개동, 전용면적 59~118㎡ 총 1,047 가구로 들어선다. 채광과 통풍에 우수한 남향, 판상형 위주 단지 배치로 실내 쾌적성을 높였으며 지형의 높낮이를 고려한 데크식 단지 계획으로 탁 트인 전망을 선사하고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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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단지 조성을 위해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조경시설이 도입되고 단지 내 모든 주차공간은 지하로 설계했다. 입주민의 품격을 높이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카페테리아, 작은 도서관 등의 대단지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게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금일(10일) 진행되며 인터넷을 통해 개별 조회 가능하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이다. 견본주택은 서대문구 증가로 181(남가좌동 224-183번지 일대)에 마련돼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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