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라인 잡아주고 편안한 착용감 갖춰

"여름철 야외활동 시 필수" 네파, 5부 루터 팬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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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네파는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핏감으로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 시 입기 좋은 5부 기장의 ‘루터 팬츠’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네파 루터 팬츠는 무릎 바로 위까지 오는 기본형 디자인의 5부 팬츠로 허벅지 라인을 잡아주면서 뛰어난 활동성과 편안한 착용감까지 갖춰 더운 여름은 물론 가을 시즌까지 아웃도어 활동 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내구성과 신축성이 우수한 나이론 스판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장감과 세련된 핏감을 주며, 심플한 절개라인을 적용한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나와 더운 여름 시즌 다양한 스타일로 착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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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남성용은 다크네이비, 베이지, 헤더그레이, 블랙 네 가지로, 여성용은 다크네이비, 다크베이지, 헤더그레이 세 가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8만9000원.

이희주 네파 상품본부 전무는 “5부 팬츠는 짧은 반바지 보다는 부담이 덜하면서도 긴 기장의 바지보다 편안하고 활동성이 뛰어나 여름철 야외 활동 시 가볍게 입기 좋은 아이템”이라며 “여러 가지 상의와 어울려 가벼운 산행은 물론 다양한 액티브한 활동 시 착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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