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슬림한 다리 실루엣 연출하는 ‘레깅스’ 3종 출시
폴리 스판 소재 적용해 활동성 높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네파는 운동 시 다리 라인을 잡아줘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레깅스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 비스타 레깅스는 시즌 테마 프린트를 적용해 감각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며, 인체의 곡선을 고려한 절개라인으로 다리 라인을 보다 슬림하고 입체감 있게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과 코랄 두 가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8만9000원이다.
코르토 레깅스는 7부 레깅스 제품으로 무릎 뒷부분에 통풍이 뛰어난 메시패치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블랙 컬러 한 가지며, 가격은 8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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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티노 레깅스는 치마와 레깅스가 세트로 구성된 치마레깅스 제품으로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색상은 블랙 컬러 한 가지며, 가격은 8만9000원이다.
이희주 네파 상품본부 전무는 “레깅스는 애슬레저룩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전체적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으며, 운동복뿐 아니라 데일리룩으로도 착용 가능해 운동 시에도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이 많이 찾는 아이템”이라며, “신제품은 독특한 프린팅 디자인부터 7부와 치깅스(치마+레깅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해 취향과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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