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기도 남양주시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에서 홈플러스와 네슬레 퓨리나 직원들이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사료 1t을 전달하고 있다.

21일 경기도 남양주시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에서 홈플러스와 네슬레 퓨리나 직원들이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사료 1t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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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홈플러스와 네슬레퓨리나가 유기반려동물 지원에 앞장섰다.


홈플러스의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은 네슬레 퓨리나와 지난 21일 경기도 남양주시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에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사료 약 1t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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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부된 총 1톤의 사료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전국 142개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이 네슬레 퓨리나 기부 참여 제품인 알포, 퓨리나원(반려견용·반려묘용), 프리스키(건사료)를 구매할 때마다 제품당 100g씩 사료를 적립해 기부하는 '100g의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e-파란재단은 네슬레 퓨리나와 지난 2013년부터 올해로 5년째 100g의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 현재까지 총 9t의 사료를 유기반려동물을 위해 기부한 바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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