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디엠씨, 50억 CB 발행…"신사업 OLED 장비 추가 증설"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선적 및 하역에 필요한 크레인류를 생산하는 KS인더스트리 KS인더스트리 close 증권정보 101000 KOSDAQ 현재가 822 전일대비 14 등락률 +1.73% 거래량 346,836 전일가 808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KS인더스트리, 울산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입주 확정…AI 기반 MRO 사업 거점 마련 KS인더스트리, 인스코비 최대주주 등극…통신·해양 AI 융합 성장 전략 본격화 [특징주]KS인더스트리, 최대주주 변경 공시에↑ 가 50억원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발행대상자는 디엠씨 최대주주인 지앰씨로 사채의 표면 이자율 1%, 만기이자율 5%로 만기는 2020년 7월 18일, 전환가액은 주당 3915원이다.
디엠씨 관계자는 “최대주주의 전환사채 인수는 지배구조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경영권이 더욱 공고해지는 효과가 있다”며 “지엠씨의 전환사채 추가 인수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 경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엠씨는 최근 육상크레인 사업과 지난 1월에 인수한 제이피엘을 통해 디스플레이 장비인 마스크프레임, 챔버, 노즐 등과 같은 정밀 부품사업에 진출해 일본 캐논도끼, 히타치조선, 크리스탈 등에 납품하고 있다.
이번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신사업인 OLED 마스크프레임 제조장비 추가 증설 및 설비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