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6월 한 달 간 2만3755대의 수입차가 판매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1.4%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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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가 7783대로 BMW(5510대)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혼다(1750대), 렉서스(1272대), 포드(1173대), 랜드로버(962대), 도요타(892대), 미니(841대), 볼보(693대), 크라이슬러(648대), 닛산(548대) 등이 이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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