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캐리비안 베이에서 만나는 화려한 플라이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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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5일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 베이 인공 파도풀에서 플라이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박진민 프로가 현란한 공중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캐리비안 베이는 여름 축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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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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