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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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가 일요일 지상파 예능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는 전국 기준 1부 11.5%, 2부 1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기록은 지상파에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전체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로 '미우새'는 시간대를 옮긴 이후 9주 연속 주말 예능을 평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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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우새'에서는 이상민이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모습이 방송됐다.


한편 '미우새'를 제외한 SBS 저녁 시간대 예능프로그램의 시청률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1부 4.4%, 2부 5.9%,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1부 5.2%, 2부 7.0%를 기록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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