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간식용 햇감자 수미 본격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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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량만 해풍 품은 보성 황토감자 판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득량만 청정해역의 싱그러운 해풍을 품고 자란 보성의 특작물 보성 황토감자 수확이 한창이다.

절기상 하지 때 먹는 감자라 하여 하지감자라 하는 수미 감자가 하지를 10여일 앞두고 8일 득량만 내륙 득량면과 회천면일원에서 본격적인 수확 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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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품종은 쪄서먹는 간식용으로 식감이 포근포근 하여 건강식품으로 최고로 손꼽힌다.

철분, 칼슘, 마그네슘, 무기성분과 비타민 등을 골고루 함유하여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웰빙 기호식품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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