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中 철수 발표한 이마트 52주 최고가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하겠다고 밝힌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6,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0% 거래량 230,790 전일가 108,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백화점선 '플렉스' 마트선 '짠순이'…주가에 고스란히 반영, 유통株도 양극화[주末머니] 알루미늄 캐리어 9만9000원…이마트, '여행템' 할인 행사 포켓몬부터 티니핑까지…이마트, 인기 장난감 최대 80% 할인 가 1일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마트는 오후 1시14분 현재 전일 대비 2500원(1.03%) 오른 24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4만85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찍었다.
씨티, C.L.S.A, CS,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수세가 강하다. 이마트 주가는 지난달 29일부터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전날 이마트가 중국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 가장 우선인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1997년 중국에 진출한 이마트는 한때 현지 매장 수가 30개에 육박했지만, 적자 누적으로 현재 6개 매장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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