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닥스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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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닥스 셔츠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린넨 셔츠를 출시했다. 여름 셔츠는 크게 세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블루 컬러의 체크무늬가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는 시원한 컬러감으로 가볍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바이올렛 컬러 셔츠는 세로 스트라이프로 몸을 더욱 슬림해 보이게 해준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오피스룩, 캐주얼룩 어느 스타일에도 매치하기 좋은 활용도 높은 셔츠. 슈트 룩으로 활용하거나 슬랙스나 반바지와 함께 매치하여 다양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네이비 컬러의 린넨 셔츠 또한 여름철 품격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줄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된다. 면바지와 매치하여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 여행지 패션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차분한 네이비 컬러와 시원한 타탄체크 포인트가 더해져 청량한 느낌을 준다.

사진제공=크로커다일레이디

사진제공=크로커다일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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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레이디가 세련된 레이스 디테일로 여성미를 강조한 봄여름용 재킷을 선보였다.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레이스재킷은 소매와 재킷 밑단에 레이스 패치로 포인트를 넣어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포멀한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다. 7부 소매에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면소재를 사용해 초여름까지도 착용 가능하다.


레이스재킷은 카라를 없애 네크라인을 살린 디자인으로 단추를 채워 블라우스나 셔츠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네이비와 베이지 2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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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블랙야크 키즈

사진제공=블랙야크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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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키즈가 바캉스 시즌 아이들이 편안하고 자외선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래시가드 16종을 출시했다. 신축성이 좋은 폴리스판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해 움직임이 많은 워터스포츠를 즐길 때 아이들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또, 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간 블랙야크 자체개발 소재가 적용돼 자외선에 약한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한다.


대표제품 ‘BK트로이래시가드’는 수영모와 5부 상의, 하의가 한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다. 우주를 연상하게 하는 우주선, 별, 화성 등 아기자기한 프린트로 경쾌함을 살렸다. 별도로 사용이 가능한 아쿠아백으로 함께 수납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갖췄다.‘BK페르래시가드’는 수영모와 긴 팔 상의, 치마 레깅스가 하나의 세트인 여아 전용 제품으로 해변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트로피컬 프린트를 사용해 포인트를 줬다. 치마 레깅스는 따로 분리가 되지 않아 물속에서도 벗겨지거나 움직임에 방해되지 않으며, 역시 아쿠아백으로 수납할 수 있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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