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건설, 호암지구 내 '힐데스하임' 870가구 분양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충주 호암지구에 공급되는 '충주 호암 힐데스하임'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견본주택 개관한 후 주말에만 1만5000명의 인파가 몰렸다. 원건설 분양관계자는 "주말에도 불구하고 긴 행렬이 이어질 만큼 많은 방문객들이 견본주택을 찾고 있으며 실수요자의 상담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특히 명문학군, 생활편의시설, 교통 인프라까지 호암지구 내 가장 탁월한 입지에 자리잡아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충주 호암 힐데스하임'은 지하2층~지상25층, 전용면적 84㎡~133㎡ 총 870가구로 구성된다. 제품에 중점을 둬 현관수납공간을 극대화한 현관창고, 알파룸, 4룸, 3면 테라스, 최상층 다락방, 테라스하우스까지 다양한 설계가 적용됐다. 이외 펜트리공간, 아일랜드형 주방, 드레스룸, 서재까지 적용돼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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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테마별 정원, 휘트니스,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특화 공간이 들어선다. 충주 최초로 강남 대치동 명문학원의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누릴 수 있는 '강남 대치학원 충주캠퍼스'의 입점까지 예정됐다.
교통인프라도 우수하다. 향후 충주는 이천~충주~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선 철도건설(예정)과 청주~충주~제천을 잇는 제1충청내륙고속화도로 착공(예정)으로 광역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호암 힐데스하임' 견본주택은 충주 연수동 65에 위치했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10월이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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