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피규어 속에 음료수가 들어왔다"
유어스스타키몬스터랩 출시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스타키몬스터랩 캐릭터 속으로 음료수가 들어왔다.
GS리테일은 19일 스타키몬스터랩과 손잡고 유어스스타키몬스터랩 음료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스타키몬스터랩은 개성 있는 캐릭터를 보유한 디자인 스튜디오다. 앞서 나이키, CJ, 무한도전, 처음처럼 등과의 제휴로 특색 있는 상품을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우선 선보이는 유어스스타키몬스터랩 음료는 딸기바나나, 청포도모히또, 타로밀크티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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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음료 용기에 캐릭터를 그려 넣는 컬래버레이션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음료 용기 자체를 캐릭터 모양으로 구현했다. 귀여운 캐릭터를 그대로 용기로 제작하고 뚜껑을 각기 다른 디자인의 모자로 만들었다. 각 용기-뚜껑 조합을 통해 고객 취향에 맞게 다양한 형태의 피규어로 변형할 수 있다.
가격은 각 2000원이며 GS25와 GS수퍼마켓 모두 판매한다. GS리테일은 3종을 먼저 출시한 뒤 다음달 4종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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