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유시민과 배우 윤여정이 출연한 JTBC 대선특집 뉴스룸/사진=JTBC 2017 우리의 선택 '국민이 바꾼다' 특집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작가 유시민과 배우 윤여정이 출연한 JTBC 대선특집 뉴스룸/사진=JTBC 2017 우리의 선택 '국민이 바꾼다' 특집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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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광화문 광장 특별 스튜디오에서 작가 유시민, 배우 윤여정과 함께 진행한 JTBC '대선특집 뉴스룸'의 시청률이 9.4%를 기록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JTBC 2017 우리의 선택 '국민이 바꾼다' 특집 뉴스룸 1부는 6.216%, 2부는 9.438%, 3부는 8.174%를 각각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제19대 대선을 맞아 JTBC의 손석희 앵커는 광화문 광장에서 6시간 동안 진행했다. 열린 스튜디오 앞에 많은 시민들도 함께 개표를 지켜보면서 인터뷰를 하는 등 방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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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대통령선거 개표방송' 1부는 2.9%, 2부 5.9%, 3부 3.9%를 기록했다. 재치 있는 CG로 화제를 모았던 SBS '국민의 선택'은 2부 3.5%, 4부 5.2%, 5부 6.6%, 6부 2.2%를 기록했다.


KBS 1TV '대통령선거 개표방송' 1부는 6.2%, 2부 12.2%, 3부 6.9%, 4부 2.6%를 기록하며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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