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LG유플러스는 27일 2017년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1분기 말 기준으로 홈 사물인터넷(IoT) 및 산업 IoT를 포함해 총 200만 회선을 확보했다"며 "연말에는 300만 회선을 확보하기 위한 영업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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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단순히 가입자 증가분만큼의 매출 증가가 아니고 개인당 매출(ARPU) 확대 등 통해 매출 증대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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