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2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대형주들의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며 상승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6000 고지에 올랐다.


이날 뉴욕시간 오전 9시42분 현재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46% 오른 6011.5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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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50포인트 이상 올라 2만953.27에 거래되고 있다. 캐터필러의 주당 순이익이 1.28달러를 기록해 예상치인 62센트를 크게 웃돈 것이 영향을 미쳤다.


S&P 500 지수는 금융주들이 1% 이상 오르며 0.3% 상승 중이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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