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계절이 바뀌면 기분 전환을 위해 새로운 뷰티 제품을 찾는 이가 많아진다. 화사한 계절만큼 분위기를 변신시켜줄 새로운 뷰티제품을 만나보자.


사진제공=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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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가 미스터 버버리 향수 시리즈의 신제품 ‘미스터 버버리 오드퍼퓸’을 14일 출시한다.

미스터 버버리 오드퍼퓸은 버버리 아이코닉한 남성 향수 미스터 버버리 오드트왈렛을 더욱 깊고 감각적인 향으로 재해석한 향수다.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이자 최고 경영자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와 세계적인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런던의 밤이 선사하는 설렘에서 영감을 받은 미스터 버버리 오드퍼퓸은 영국적인 남성 향수의 클래식한 향기를 담아냈다. 따뜻하고 감각적인 우디 계열 향수다. 풍부한 파출리가 섬세하게 어우러진 상쾌한 아로마틱 타라곤과 스파이시한 시나몬의 편안한 톱노트, 앰버와 스모키한 베티버의 베이스 노트로 구성되었다.

향수 보틀의 디자인에는 블랙 헤리티지 트렌치코트 상징적인 디테일이 반영되었다. 대담하고 남성적인 무게감 있는 캡은 소뿔 단추를 연상시킨다. 목 부분의 손으로 직접 묶은 매듭에는 토마스 버버리가 100여 년 전 고안한 혁신적인 영국산 개버딘 소재가 사용되었다. 보틀의 짙은 래커 색상은 향의 관능미와 따뜻함을 표현한다.


또한 버버리는 미스터 버버리 오드퍼퓸 출시와 함께 영국 배우 조쉬 화이트하우스 주연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미스터 버버리 오드퍼퓸은 총 4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100ml 또는 150ml 향수 구매 시 보틀에 최대 3글자의 이니셜을 새겨 주는 모노그램 서비스를 통해 나만의 미스터 버버리 오드퍼퓸을 제작할 수 있다.


사진제공=리리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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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코스 마린에너지가 촉촉한 젤 타입의 ‘딥 씨 워터폴 크림’을 출시한다. 봄철, 점점 강해지는 햇살과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에는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크림이 필요하다.


‘딥 씨 워터폴 크림’은 이온차징워터 성분으로 이온 음료와 유사하게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준다. 히알루론산이 피부 사이사이 수분을 채워주고 나노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수분 코팅막을 형성해준다. 또한 정제수 대신 해양심층수를 사용해 피부에 깊은 보습감과 쿨링감을 부여한다.


피부에 바르면 젤 제형이 물 터지듯 수분감 있게 발리며 끈적임 없이 즉각적으로 흡수되고, 수분크림 하나만으로도 간편하게 물오른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사진제공=아넷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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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사가 새로운 자외선 차단제 제품을 선보인다. 산뜻한 타입의 퍼펙트 라인과 촉촉한 타입의 에센스 라인으로 구성되었다. 원하는 제형과 기능에 따라 선택해 사용하기 좋다.


일명 골드 라인이라고도 불리는 퍼펙트 라인은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해주는 더블 프로텍팅 기능'아넷사 퍼펙트 UV 선스크린 아쿠아부스터'와 피부 톤업 효과와 로즈힙 열매 추출물로 피부까지 생각한 '아넷사 퍼펙트 페이셜 UV 선스크린'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제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는 아웃도어와 스포츠 활동에도 효과적으로 피부를 지켜준다. 바른 듯 안 바른 듯 보송보송하고 산뜻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실버 라인인 에센스 라인은 피부 보습을 유지해주어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다. '아넷사 에센스 UV 선스크린 아쿠아부스터'는 물과 땀에 강한 내수성 자외선 차단제다. 유지력이 뛰어나 장시간 외출에도 효과적이다. '아넷사 화이트닝 에센스 페이셜 UV 선스크린'은 화이트닝 기능이 들어있어 피부를 밝고 투명하게 해주며,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베이스 기능을 톡톡히 해낸다.


사진제공=비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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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템이 ‘오 릴렉스’ 라인을 출시했다.‘오 릴렉스’는 산뜻한 밀키 텍스쳐가 부드러운 피부을 선사하는 ‘오 릴렉스 바디 밀크’와 뿌리는 즉시 유쾌한 향기를 제공하는 ‘오 릴렉스 바디 미스트’ 2종으로 구성됐다.


‘오 릴렉스’는 세계적인 조향사 도미니크 로피옹이 직접 엄선한 향을 담았다. 재스민 우아한 향과 카다몸 따뜻하고 달콤한 향이 반복된 일상 속에 지친 현대인들의 재충전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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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릴렉스 바디 밀크’는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피부에 윤기를 부여하는 바디 로션이다. 피부 본연의 부드러움과 유연성을 되찾아준다. 아침, 저녁으로 전신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한층 향기롭고 부드러운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오 릴렉스 바디 미스트’는 바디 피부에 촉촉함과 유쾌한 향기를 전해주는 제품이다. 샤워 후 가볍게 뿌려 사용하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뿌리는 즉시 피부에 빠르게 밀착된다.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 매끄러운 보디 피부를 선사한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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