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기분전환에 좋은 신제품은?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황사와 미세먼지로 피부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미세먼지는 쉽게 씻어내기 힘들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잔여물과 함께 남아 있으면 각종 피부 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 미세먼지 차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미세먼지를 완벽히 씻겨낼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또 봄을 맞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줄 메이크업 제품도 만나보자.
니슬이 17일 니슬 '에코 베리어 젠틀 젤 클렌저'를 출시한다. '에코 베리어 젠틀 젤 클렌저'는 한국 피부과학 연구원 임상 실험 기준, 미세 먼지 세정력이 99.54%에 달하는 제품이다.
예약판매 진행중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4월 5일부터 16일까지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니슬 '에코베리어 젠틀 젤 클렌저'는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니슬은 제일약품 화장품 사업 계열사인 제일에이치앤비가 선보이는 브랜드 다. 이달 12일 에코 베리어 라인의 젤 클렌저 출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품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랑콤이 시그니처 립스틱인‘압솔뤼 루즈’ 라인에서 봄에 피어나는 장미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2가지 신규 컬러와 3가지 인기 색상으로 구성된 ‘왓츠 유어 로즈’ 컬렉션을 출시한다.
랑콤 압솔뤼 루즈 ‘왓츠 유어 로즈’ 컬렉션은 오는 13일에 출시되는 핑크 계열 코랄 컬러 ‘#187 프렌치 코랄’과 봄의 햇살을 닮은 오렌지 색상 ‘#184 탱고 탠저린’ 외에 압솔뤼 루즈의 인기 컬러 ‘#264 100일 마른 장미’ ‘ #378 릴리 로즈’ ‘#132 레드 클릭’으로 이루어져있다.
랑콤의 압솔뤼 루즈는 40여 종이 넘는 색상과 크림, 매트, 시어 3가지 텍스처로 구성됐다. 컬러는 물론 제형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소비자들이 각자의 니즈와 취향에 따라 폭 넓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킨푸드는 스틱 타입‘미네랄 멜팅 아이스-크림 섀도우’를 출시했다. 크리미한 텍스처 섀도우와 브러시가 함께 내장되어 있는 스틱 타입 섀도우다. 가루 날림 없이 눈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 되어 처음 색상 그대로 오래도록 번짐이 없다. 물과 땀에 강한 워터프루프 픽싱 포뮬라로 물놀이와 야외 활동에도 오랫동안 컬러가 지속된다. 특히 내장된 납작하고 탄력 있는 브러시 모가 아이홀에 밀착력 있게 발린다.
‘미네랄 멜팅 아이스-크림 섀도우’는 01호 크림치즈 & 베리, 02호 체리 벨벳, 03호 만다린 밀크, 04호 로스트 아몬드, 05호 플럼 무스 총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브라운 컬러부터 플럼 컬러까지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웨어러블한 컬러들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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