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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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노홍철이 10일 당나귀와의 동거를 시작한다.


노홍철은 10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오늘부터 당나귀와 동거에 들어간다"고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을 통해 "오랜 시간 기다려왔다. 드디어 제 운명의 짝을 만났다"며 당나귀 입양 사실을 밝혔던 노홍철이 드디어 공식적으로 계약을 마치고 당나귀와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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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홍철은 "저와 친한 이서진, 유인나, 아이유, 싸이 등도 당나귀 이름을 던져주는데 아직 모르겠다"며 "평생 같이 갈 거라 생각하니까 (이름을) 쉽게 못 지을 것 같다"고 남다른 고민을 전했다.

한편 노홍철은 당나귀 입양 사실을 밝힌 후 청취자들에게 당나귀 이름을 공모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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