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해빙기 안전점검 캠페인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제252차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캠페인을 벌였다.
광주송정역 일원에서 진행한 캠페인에는 주민, 공직자 등 6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광산구 재난신고 대표번호(062-960-8118)를 알리고, 겨우내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생길 수 있는 공사장, 도로 절개지, 축대, 옹벽, 노후건물 등의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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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과 함께 광산구는 해빙기와 봄철 건조기에 대비한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를 오는 10일까지 각 부서별로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생활 주변에 관심을 갖고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구 재난신고 대표번호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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