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사진=MBC '섹션TV'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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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섹션' 배우 윤현민이 걸그룹 씨스타에게 팬심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윤현민이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1985년생인 윤현민은 결혼과 관련해 "친구들이 작년부터 올해까지 다 갔다. 대비는 해놓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좋아하는 걸그룹 이상형에 대해 씨스타라고 답한 윤현민은 "예전부터 씨스타를 좋아해서 사인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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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현민은 "씨스타 분들 다 너무 좋아한다. 연기하는 분들도 계시니까 같이 연기할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윤현민은 OCN '터널'에서 형사 역할을 맡았다. 오는 3월 18일 첫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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