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표 기자]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제9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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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통위 고삼석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설진아(방송통신대 교수) ▲강진숙(중앙대 교수) ▲조희수(서초문화재단 이사) ▲최정일(숭실대 교수) ▲조재연(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최정열(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강혜란(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곽정호(호서대 교수) 등 9명의 방송·언론, 교육·문화, 법률, 시청자단체 및 경제?경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된다. 위원직 임기는 2017년 2월3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1년이다.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송법에 따라 방송에 관한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청자의 정당한 권익 침해 등 시청자불만 및 청원사항을 심의하는 법정위원회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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