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시아소비자대상]스타벅스, 1000호점 매장 돌파…新음료 트렌드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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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지난해 청담스타점을 열며 국내 1000번째 매장을 열었다.


원두와 다양한 추출 기구를 직접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커피 포워드 매장 오픈을 확대하며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창출해 나가고 있는 스타벅스는 매장 확대 뿐만 아니라, 콜드브루 커피를 비롯해 티 고유의 향과 맛을 현대적인 취향으로 차별화한 티바나 브랜드를 론칭해 새로운 음료 트렌드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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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통적인 국내 문경의 오미자청을 소재로 해 만든 문경 오미자 피지오는 2달간 50만잔 이상 판매됐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의 혁신적인 온ㆍ오프연계(O2O)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는 현재까지 누적으로 이용 횟수가 1000만건을 돌파했으며,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현재 전국에 총 98개가 운영되고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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