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가성비 뛰어난 ‘올반 명품 한우세트’ 첫 선
시중보다 20% 이상 저렴, 양념소스도 함께 구성
멸치, 김, 가정간편식 등 5만원 이하 실속세트도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신세계푸드가 가성비(가격대비 성능)가 뛰어난 ‘올반 설 선물세트’를 10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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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역 최상급 한우의 인기 부위만을 모아 구성한 ‘올반 명품 한우세트’는 시중가격 대비 20% 저렴하다. 갈비찜과 불고기 양념소스 2종이 들어있어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전국 신세계백화점과 올반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0만원부터 29만원이다.
남해안 최고급 멸치로 구성된 ‘올반 일품 멸치세트’(4만2000원), 국산 들기름으로 두 번 구워 고소한 ‘올반 김 선물세트’(1만6500원~3만6000원), 육즙가득 만두와 떡갈비 등 가정간편식으로 구성한 ‘올반 기획세트’(3만원~5만원) 등 5만원 이하의 실속 상품도 올반 매장에서 판매한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오는 17일까지 전국 신세계백화점 및 올반 매장에서 설 선물세트를 판매하며 무료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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