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월드클래스 300' 기업인 제이브이엠이 2017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제이브이엠은 1998년에 대한민국 최초로 전자동 약품 정제 분류, 포장 시스템(ATDPS) 개발에 성공한 약품 조제 자동화 기업이다. 병원, 약국, 장기 요양 시설을 대상으로 약품 조제와 관리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과 계약을 체결하고 33개국에 수출 중이다. 2015년 기준 매출액은 884억원, 종업원 수는 328명이다.


제이브이엠의 인재상은 '창의인', '전문인', '실천인'이다. 제이브이엠은 "창의적 아이디어로 신제품 개발에 일조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지속적으로 자기계발로 업무를 자신감 있게 추진하는 인재를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모집 부문은 신입/경력 부문과 경력직 부문으로 나뉜다. 신입/경력 부문은 ▲응용 프로그래머 ▲제품디자인 ▲무역 ▲영업관리 ▲서비스엔지니어 총 5개 분야에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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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부문에는 ▲사출제품설계 ▲기계설계 ▲전자설계연구원 ▲연구신뢰성 ▲회계 ▲품질시스템 운영 ▲외주개발 ▲생산기술 ▲IT개발 ▲품질경영 ▲포장지개발 총 11개 분야에서 모집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실무), 2차면접(임원), 처우협의, 최종합격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오는 23일까지 한미약품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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