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지드래곤인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람보르기니 차량/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4일 지드래곤인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람보르기니 차량/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피혜림 인턴기자]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4일 빅뱅의 지드래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라올테면 따라와봐"라는 글과 함께 약 5억7500만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차량 사진을 올려 인스타그램의 '돈자랑 인증' 계열에 동참했다.


하지만 화제가 되자 지드래곤은 번호판도 노출됐던 람보르기니 사진을 삭제했다.

AD

이에 네티즌들은 "논란될 만한 글은 아니었지만 워낙 시국이 흉흉하니까 빠르게 삭제했나보네"(wpfk****) "시국이 어떤 시국인데 한가하게 sns에 돈자랑 하나?"(zkfr****), "호감이었는데…지금 이 시국에 이런 행동은 안타깝네요"(hanw****)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게시글 삭제 이유를 추측했다.


한편 앞서 지드래곤이 소속된 그룹 빅뱅은 지난해 11월 '최순실 사태'로 정국이 혼란한 와중에 SNS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 파티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올려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