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트와이스 사나, 바나나 맛 과자에 반했나 했더니 웬 빈 봉지?

최종수정 2016.12.19 19:06 기사입력 2016.12.09 09:29

댓글쓰기

트와이스 사나의 과자 인증샷/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캡처

트와이스 사나의 과자 인증샷/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사나가 과자봉지를 든 깜찍한 모습을 자랑했다.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는 8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바나나 맛 과자를 끌어안은 사진 속 사나는 포근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녀는 “난 요즘 너가 그렇게 좋더라”는 글을 함께 게시했다.

하지만 사나는 좋아하는 과자를 먹지 못했던 모양이다. 텅 빈 과자봉지 사진을 올리며 “방금 전까지만 해도 있었던 내 바나나짱 어디갔어 #너무햄 #매니저오빠”라는 글을 덧붙인 것.

팬들은 “너무 귀여워”, “핑키 오빠가 다 드셨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핑키’는 트와이스 매니저의 별명이다.

한편 트와이스가 10월 발표한 신곡 ‘TT’는 가온차트의 11월 월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