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스타잇템] 여배우 무결점 꿀피부 만드는 뷰티아이템은?

최종수정 2016.12.06 09:42 기사입력 2016.12.06 09:42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여배우 매끄러운 무결점 피부가 부럽다면 여배우들이 직접 밝히는 뷰티아이템을 눈여겨보자.

사진=임세미 인스타그램 / 더말로지카

사진=임세미 인스타그램 / 더말로지카

임세미가 무결점 피부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임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ve a nice weekend”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세미는 환한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사한 피부와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잡티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는 임세미는 화장 전후가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임세미는 사진 속 임세미는 더말로지카의 멀티액티브 토너로 들고 있다. 멀티액티브 토너는 미스트처럼 너무 가볍지 않으면서 에센스가 살짝 섞인 듯한 느낌이다. 스프레이 타입이라 사용하기에 간편하다. 분사력도 강한 편이라 한 번에 많이 뿜어져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캡처 / 한율

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캡처 / 한율

배우 임지연은 실제로 즐겨쓰는 뷰티 아이템을 드라마 배역 속에서도 사용해 화제다.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한 미풍(임지연)과 장고(손호준)의 달콤한 신혼여행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불어라 미풍아’ 27회 방송에서는 신혼여행지 호텔 화장대에 앉아 꽃단장하는 미풍(임지연)에게 애정 가득 담긴 장난을 치는 장고(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아하게 미스트를 뿌리고 있는 미풍에게 다가와 본인도 뿌려달라며 눈 감은 채 입술을 내미는 장고의 사랑스런 장난이 연출됐다. 드라마 속에서 사용한 미스트는 일명 ‘임지연 미스트’라는 애칭이 붙을 만큼 임지연이 애정하는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평소 이동하는 차안이나 촬영 쉬는 시간에 즐겨쓰는 한율 ‘어린쑥 수분진정수’다. 자극 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고 촉촉하게 정돈해주며 우아한 분사감으로 찡그림 없이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