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국거래소는 30일 대한제당의 3우선주(신형)에 관리종목지정 우려를 예고했다.

거래소는 대한제당 3우선주가 지난 7월부터 5개월간 유가증권시장을 통해 월평균 1만주 미만이 거래(월평균 거래량 4613주)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있다며 투자 유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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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거래량 요건 미달시 내년 1월2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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