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백화점 '니만마커스' 앞이 쇼핑객으로 붐비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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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의류매장을 찾아 쇼핑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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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통가 최대 대목인 '블랙 프라이데이(추수감사절 다음날 금요일)'를 맞아 25일(현지시간) 일찍부터 문을 연 마이애미의 유통가 매장을 쇼핑객들이 찾았다. 이날 미국 전역의 유통업체들은 평년보다 조금 일찍 할인 행사를 시작하며 쇼핑객들을 유혹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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