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멈스 대표(오른쪽)와 유진태 신정글로벌 대표가 해외수출 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세영 멈스 대표(오른쪽)와 유진태 신정글로벌 대표가 해외수출 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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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멈스는 주식회사 신정글로벌과 해외 수출영업 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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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스는 이번 협약으로 음식물 소멸처리기 제품의 러시아, 멕시코, 홍콩 등 해외판로를 확대해 나갈 수 있게 됐다. 신정글로벌는 해외 수출영업 업무대행 전문 업체다.


멈스는 그동안 중국 등에 제품을 수출해왔다. 이세영 멈스 대표는 "신정글로벌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활발한 해외진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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