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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로 물든 테이블웨어 시장

최종수정 2018.09.09 23:31 기사입력 2016.11.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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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얄코펜하겐-‘스타 플루티드’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크리스마스를 한 달여 앞두고 북유럽의 덴마크와 핀란드 테이블웨어 브랜드들이 잇달아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241년 전통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스타 플루티드’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은 2006년 첫 출시된 제품이다. 제품 가장자리를 따라 섬세하게 둘러진 가문비 나뭇잎에 리본, 종, 드럼, 천사 등 장식을 배치해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동화적인 감성을 담고 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파티 테이블웨어로 적합하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감성을 전하는 선물로도 알맞다.

특히 올해에는 원형 티포트와 브레드 접시, 서빙 디쉬 등 총 3종이 새롭게 추가돼 더 풍성한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은 새롭게 추가된 티포트와 접시 외에도 2단 케이크 접시, 머그컵 세트, 찻잔 세트, 볼, 오발 접시 등 모두 13가지 품목을 선보인다.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 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상차림을 할 수 있으며 다른 로얄 코펜하겐 컬렉션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믹스 앤 매치하면 더욱 세련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은 국내 전 로얄 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딸라-‘레드 시리즈’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레드 시리즈’

이딸라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인기 테이블웨어인 ‘떼에마(Teema)’와 ‘따이가(Taika)’ 라인에서 레드 시리즈를 한시적으로 선보여왔다.

이딸라의 베스트셀러인 떼에마 컬렉션은 머그, 볼, 접시를 레드 컬러로 구성해 선보인다. 떼에마는 ‘컬러만이 데코레이션의 전부’라는 디자이너 가이 프랑크의 디자인 철학을 보여주듯 강렬한 색상 하나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테이블웨어다.

화려한 패턴의 따이가 컬렉션에서는 레드 컬러 커피잔 세트, 머그, 접시를 선보인다. 핀란드어로 ‘마법’을 뜻하는 따이가는 핀란드의 숲, 부엉이, 여우 등의 소재에 동화적 영감을 담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마치 동화의 한 페이지 같은 따이가 패턴을 레드 컬러로 소장할 수 있으며, 홈 파티 테이블 스타일링에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이딸라의 떼에마, 따이가 레드 시리즈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을 비롯한 전국 이딸라 백화점 매장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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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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