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 특허심판원은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5인 심판관 합의체와 다수의 당사자가 이용할 수 있는 대심판정을 개소하고 첫 5인 합의체 구술심리를 개최했다. 최동규 특허청장(왼쪽 다섯 번째)과 이영대 차장(왼쪽 세 번째), 김연호 특허심판원장(왼쪽 네 번째) 등이 현판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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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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