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오는 22일 오후 1시~오후 4시 화폐박물관 광장에서 ‘제4회 화폐박물관 벼룩시장’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을동행’을 주제로 열릴 이 벼룩시장은 행사 수익금 일부를 기부 받아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열린다.

또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이 자원절약 및 올바른 경제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기부를 통한 나눔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조폐공사는 ‘동전 쌓기’, ‘5억원 들어보기’, ‘화폐에 내 얼굴을’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벼룩시장에 참여한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겸할 수 있도록 한다.

벼룩시장 참여 신청은 20일까지 화폐박물관 또는 아름다운 가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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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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