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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 오픈 이벤트

최종수정 2016.10.14 09:32 기사입력 2016.10.1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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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키움증권은 올 연말까지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Signal Maker) 오픈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는 지난달 29일 오픈한 해외선물 시스템 트레이딩 서비스이다.

키움증권은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를 첫 이용 신청한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1개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시그널 메이커를 통해 첫 거래한 고객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교육 참가 접수 고객에게는 이승연 SBCN 대표를 초청해 데이트레이딩 및 포지션 전략에 대한 강의를 들을 기회를 제공한다.

김정훈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해외선물 투자시 감정의 변화에서 오는 투자 판단의 오류를 최대한 배제시켜 정확하고 객관적인 매매를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가 출시되면서 해외선물 투자자들이 보다 진보된 시스템 트레이닝 투자기법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 서비스는 키움증권 홈페이지, HTS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1544-96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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