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샤롯데봉사단과 국방부가 함께 개최한 ‘곰신 문학상’ 응모작 중 선발된 공군 11전투비행단 부대원에게 햄버거를 전달 후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리아 샤롯데봉사단과 국방부가 함께 개최한 ‘곰신 문학상’ 응모작 중 선발된 공군 11전투비행단 부대원에게 햄버거를 전달 후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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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롯데리아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군부대를 방문해 햄버거 총 6000개를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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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롯데리아가 국방부와 함께 개최한 '곰신 문학상'에서 응모작 중 선발된 군부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곰신 문학상에서는 단편시인 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출품작 중 50편을 선정했다. 롯데리아는 수상자가 지정한 중대급 부대로 롯데리아 샤롯데봉사단이 지원한 햄버거를 전달했다. 이에 50개 부대에 버거 총 6000개를 기부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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