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중국 언론들도 경주 지진 소식을 긴급 뉴스로 타전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화통신은 한국 언론들을 인용해 12일 경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서울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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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직후 중국 웨이보에서는 자신도 진동을 느꼈다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중국 지진 관측 당국인 지진대는 속보로 한국 경주에서 오후 6시44분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고 이어서 7시32분에는 규모 5.3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전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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