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10월에 한국 청년 100여 명을 중국으로 파견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인 'KF 한국 청년 대표단'은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중국 베이징 등 주요 도시를 돌며 현지 역사와 문화를 탐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체 탐방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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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 지원은 다음 달 1일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KF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KF 관계자는 "내년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는 만큼 양국 청년이 꾸준히 교류하는 기반을 다지고자 한다"고 말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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