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시민의 발 “안전성 확보” 총력
"2016년 영세한 CNG 마을ㆍ전세버스 특별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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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한 관계로 점검 정비 인력이 부족하여 CNG버스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마을·전세버스 안전관리를 돕고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관리와 철저한 내압용기 검사로 인하여 2012년부터 현재까지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단 한건의 CNG 내압용기 사고가 발생되지 않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에서는 2016년에도 무사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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