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가요 : ながよ' 스틸 컷

영화 '나가요 : ながよ'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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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차정윤 감독의 '나가요 : ながよ'가 8일 메가박스 신촌점에서 폐막한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아시아 단편경선 최우수상을 받았다. 랩을 좋아하는 20대 여성 다현이 생계를 위해 술집에서 일하면서 겪는 일을 담은 영화다.


우수상은 이나연 감독의 '못, 함께하는'과 김민숙 감독의 '아무 일도 없었다'에 돌아갔다. 피얄 세티 감독의 '거머리'는 관객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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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제작 지원 프로그램인 피치&캐치에는 박선 감독의 '힐을 신고 달리는 남자(극영화)'와 김보람 감독의 '생리축하합니다(다큐멘터리)'가 각각 선정됐다. 두 영화에는 각각 상금 1300만원과 1500만원이 지원된다.


10대 여성감독을 위한 경쟁 부문인 아이틴즈 부문에서는 임서영, 장혜진, 홍다의 감독의 '꿈틀꿈틀'과 김다빈 감독의 '사이'가 아이틴즈상을 받았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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