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벌레물림 치료제 ‘둥근머리버물리겔’의 광고모델로 배우 이수민씨를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을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씨는 EBS 프로그램 ‘보니하니’의 MC로, 이번 광고에선 둥근탈을 쓴 ‘버물리 요정’으로 변신해 제품을 알린다.

AD

둥근머리버물리겔은 가려움 해소 효과와 벌레에 물려 생기는 부기 등의 증상을 완화하는 벌레물림 치료제로, 마사지 기능의 둥근머리 용기를 사용해 원하는 양 만큼을 적당히 짜 피부에 부드럽게 도포하면 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