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보해양조는 보해매원을 흡수합병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754.87이며, 다음 달 23일 주주총회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비용 절감 등 경영 효율성을 증대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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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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