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오늘 개막…‘본 투 비 블루’ 개막작

최종수정 2016.04.28 09:58 기사입력 2016.04.28 09:58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 포스터. 사진=공식홈페이지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8일(오늘) 오후 7시 전주 영화의 거리 내 옥토주차장에 마련될 야외상영장에서 개막한다. 개막작으로는 로베르 뷔드로 감독의 ‘본 투 비 블루(Born to be Blue)’가 선정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정재영, 한예리, 안재홍, 김동완, 주니어(박진영)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아티나 레이첼 탕가리 감독, 드니 코테 감독, 로베르 뷔드로 감독, 데이빗 브레드 등의 해외 게스트들도 함께 자리한다. 진행은 이종혁과 유선이 맡는다.
오는 5월5일 오후 6시30분에는 전주라운지 내 CGV 전주스테이지에서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진행은 이승준과 김지유가 맡고, 수상자와 시상자, 초청 게스트 및 초청 영화인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날인 6일 오후 7시에는 폐막식의 전야제로 ‘착한 콘서트’가 진행되며 가수 김그림이 사회를 맡을 예정인 가운데, 크라잉 넛, 뷰렛 등의 뮤지션들이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폐막식은 7일 오후7시30분에 황석정과 진경이의 진행으로 치러진다. 폐막작으로는 류승완 감독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디지털 리마스터링’이 상영된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방민아 '청순美 발산' [포토] 산다라박 '소식좌의 비주얼' [포토] 화사 '독보적인 분위기'

    #연예가화제

  • [포토] 한소희 '매혹적인 눈빛'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포토] 이지아 '청순 섹시의 정석'

    #스타화보

  • [포토] 솔라 '탄탄한 몸매' [포토] 신수지 '여전한 건강미' [포토] 설현 '늘씬한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