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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남도 생태나누리 후원금 전달

최종수정 2016.04.10 16:54 기사입력 2016.04.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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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김종웅)은 지난 8일 기아차 광주공장 ‘남도 생태관광 바우처제도’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희철 영산강유역환경청장(사진 오른쪽)에게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김종웅)은 지난 8일 기아차 광주공장 ‘남도 생태관광 바우처제도’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희철 영산강유역환경청장(사진 오른쪽)에게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김종웅)은 지난 8일 남도생태관광의 저변확산을 돕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생태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남도 생태나누리’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남도 생태나누리는 정부의 녹색성장 국가전략을 법제화한 저탄소 녹색성장기본법을 기반으로 형성된 생태관광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수립된 제도로 생태관광을 통한 생태환경의 중요성 전파와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아동, 저소득층 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생태관광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녹색경영 사회공헌제도다.

전달식은 이날 오전 10시 영산강유역환경청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김종웅 기아차 광주공장장은 남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알리고 보존하는데 사용해 달라며 이희철 영산강유역환경청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사회적 소외계층에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남도생태관광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호남지역의 젖줄인 영산강 유역의 생태계를 보존하고, 친환경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후원금이 남도생태관광 저변 확대와 사회적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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