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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전국 초중생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최종수정 2016.03.18 10:16 기사입력 2016.03.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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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이천)=이영규 기자] 한국도자재단 이천세라피아 내 세계도자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사립박물관협회와 함께 도자예술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길 위의 인문학-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의 도자여행' 프로그램을 3월부터 9월까지 전국의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한국도자재단의 길위의 인문학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흙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도자재단의 길위의 인문학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흙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자문화를 통해 역사 속 시대적 사회 문화상을 유추하고, 현재의 삶에 투영시켜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흙과 도자, 색을 이용한 다채로운 예술표현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아를 인지하고, 또래집단과의 감정공유를 통해 공감능력, 사회성 발달에 기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운영된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은 강연과 예술작품관람, 예술창작활동, 팀워크 활동으로 나눠 운영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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