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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바다 수도 완도 특산물 대전 광주서 개최

최종수정 2016.03.17 16:47 기사입력 2016.03.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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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군수 신우철)은 17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청정바다 수도 완도 특산물 대전 개장식을 갖고 23일까지 7일간 완도 특산물 판촉 활동에 들어갔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17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청정바다 수도 완도 특산물 대전 개장식을 갖고 23일까지 7일간 완도 특산물 판촉 활동에 들어갔다.


"광주 롯데백화점에서 23일까지 완도 특산물 대전 열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완도군(군수 신우철)은 17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청정바다 수도 완도 특산물 대전 개장식을 갖고 23일까지 7일간 완도 특산물 판촉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에서는 건강의 섬 완도에서 생산되는 우수 특산물인 전복, 해조류, 가공 식품 등 총 80여개 품목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전복, 전복 장조림 등 수산물을 포함해 김, 미역, 다시마, 멸치, 톳, 새우 등 건어물과 해조국수, 다시마 스낵, 밥 톳 등 가공식품을 현장에서 직접 시식해 보고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특산품 판촉행사와 더불어 2017년에 열리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도 펼쳐지게 된다.
신우철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좋은 품질의 완도산 수산물을 광주로 가지고 왔으니, 오셔서 직접 맛보고 많이 사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군은 지속적으로 대도시 특산물 판촉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도 수산물 대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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