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의 활약 모습. 사진=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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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추적60분'이 축구선수 윤기원의 사망을 둘러싼 의혹을 밝힌다.


윤기원 선수(전 인천유나이티드FC 골키퍼)는 2011년 5월6일 서울 만남의 광장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자살로 처리했지만 가족들은 “자살로 인정할 수 없다”며 지금까지 5년째 사망신고를 미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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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선수의 부모와 SNS시민동맹군은 이 방송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그 노력의 결과가 곧 전파를 탄다.


윤기원 선수의 이야기를 다루는 '추적 60분'은 17일 밤 11시1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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