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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보령제약그룹 가족제대혈은행 브랜드인 보령제대혈은행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보령제대혈은행은 박람회 기간 중 제대혈 계약 고객 대상으로 가격할인은 물론 보관 연장서비스 등의 기본혜택과 13만원 상당의 출산준비 세트를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 또 선착순 이벤트를 통해 수유쿠션, 사진인화서비스 등 최대 3가지 이상의 선물도 추가 증정한다.

이와 함께 '보령제대혈 가족 홈커밍데이' 이벤트를 통해 기존 보령제대혈 보관자가 부스 방문 시 사은선물을 증정하고, 제대혈 이식현황에 대한 정보와 보령제대혈은행의 자가이식 현황 등의 상세히 설명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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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홈커밍데이 프로그램은 15년이상의 장기보관서비스인 제대혈 보관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됐다.

과거 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등에만 국한되었던 제대혈 이식치료가 최근 3~4년간 뇌성마비, 발달장애 등으로 확대되어 활용되면서 제대혈 이식 성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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