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입춘을 사흘 앞둔 1일 함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호랑나비가 황홀한 날갯짓으로 이른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곳에서 사육한 25종 15만 마리의 나비는 오는 4월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사진제공=함평군

입춘을 사흘 앞둔 1일 함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호랑나비가 황홀한 날갯짓으로 이른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곳에서 사육한 25종 15만 마리의 나비는 오는 4월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사진제공=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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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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