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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레이양, 엄마의 돌직구에 '당황'…"손도 안 댔다"

최종수정 2016.01.16 11:25 기사입력 2016.01.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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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레이양.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레이양.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방송인 레이양이 엄마가 날린 '돌직구'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이양의 싱글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양은 엄마와 통화를 했다. 레이양의 엄마는 "TV에 너 나왔다고 친구들이 음료수 쏘라고 해서 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는 "너 얼굴에 손댔지? 다 표가 났다. 양 볼에"라며 "티 나는데"라고 지적하며 레이양을 당황스럽게 했다.

이에 레이양은 "엄마랑 제일 친하다"라며 "손도 안 댔다. 연예대상에 많이 나와서 화장 안 하다 화장한 걸 보고 그러신 것"이라며 "그 날 메이크업이 잘 됐고, 드레스도 참 예뻤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는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 방송인 레이양이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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